"개원하고 처음으로 신환 100명을 넘겼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L 원장님
안녕하세요, 상승기획입니다.
위 후기는 플레이스 광고로 신환 100명을 넘긴 저희 고객사 이야기입니다.
개원 이래 가장 많은 신규 환자가 오셨다면서 원장님도 정말 기뻐하셨어요.
반면 광고비는 꾸준히 쓰고 계신데 문의 전화 한 통 오지 않아서 답답하신 원장님도 분명 많으실 겁니다.
"광고비는 광고비대로 나가는데 왜 플레이스 보고 오는 환자는 안 늘까."
이런 고민, 저희도 상담하면서 정말 많이 듣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 이제 안 하는 병원이 없죠.
근데 똑같이 광고를 해도 어떤 병원은 신환 100명을 가볍게 넘기고, 어떤 병원은 클릭은 많은데 예약으로는 잘 안 이어집니다.
이 차이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요.
2023년 기준 156곳 고객사 데이터를 보면서 저희가 내린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노출에만 매달리지 말고 환자의 심리를 공략해야 한다는 것.
오늘은 월 신환 100명을 넘기기 위한 플레이스 최적화 전략을 세 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쓰는 방법의 상당 부분이 담겨 있으니 꼼꼼히 보시고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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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클릭을 부르는 첫인상부터 다시 보세요
환자가 네이버에서 "OO동 정형외과"를 검색했을 때 우리 병원이 상단에 떴다고 가정해 보죠.
근데 바로 옆에 더 매력적인 사진을 걸어둔 병원이 있다면, 환자의 손가락은 어디로 갈까요.
답은 뻔합니다.
많은 병원이 대표 사진으로 복도나 대기실 사진을 씁니다.
근데 환자는 인테리어를 구경하려고 검색하는 게 아니에요.
"내 통증을 해결해 줄 사람"을 찾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표 사진은 원장님의 진료 철학이 느껴지는 고퀄리티 프로필 사진이 훨씬 낫습니다.
치료의 핵심이 드러나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죠.
1초 안에 "여기 가면 나을 수 있겠다"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
저희가 여러 병원을 운영해 본 경험으로는, 단순히 로고만 걸어둔 곳보다 원장님 얼굴이 보이는 곳의 클릭률이 최소 1.5배는 높았습니다.

둘, 신뢰를 증명할 자료를 배치해서 이탈을 막으세요
클릭을 유도해서 상세 페이지까지 데려왔다면, 이제 할 일은 이탈을 막는 겁니다.
여기서 핵심이 되는 게 사회적 증거입니다.
환자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싶어 하는 건 딱 세 가지예요.
믿을 만한 곳인지, 나랑 비슷한 환자가 치료받는 곳인지, 친절한지.
이걸 판단하는 근거가 결국 리뷰입니다.
나와 비슷한 환자군의 후기가 곧 사회적 증거인 셈이죠.
리뷰는 양보다 질입니다. "친절해요" 한 줄보다 "허리 통증으로 3년 고생했는데 여기서 도수치료 받고 드디어 잠을 잡니다"처럼 구체적인 경험담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원장님이 왜 의사가 되셨는지, 왜 이 지역에서 개원하셨는지, 환자를 대할 때 어떤 마음가짐인지도 진솔하게 적어두세요.
이 짧은 글 하나가 그냥 "가까운 병원"을 찾던 환자를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바꿔놓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셋, 타겟을 좁히고 예약을 쉽게 만드세요
광범위한 키워드에 무작정 광고비를 쓰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광고는 결국 효율의 문제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보통 병원의 핵심 유효 고객은 반경 3km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어떤 생활 패턴과 관심사를 가졌는지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이 니즈를 정확히 겨냥해야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사람들은 자기 관심사가 아닌 것엔 눈길도 안 준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다음 예약의 문턱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네이버 예약을 켜두고, 실시간으로 예약 확인이 되는 시스템을 갖추세요.
요즘 환자들, 전화 거는 걸 생각보다 많이 귀찮아합니다.
손가락 몇 번으로 예약이 끝나는 편리함, 이게 신환 100명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결국 신뢰를 얼마나 쌓았느냐의 싸움입니다
클릭을 부르는 첫인상, 이탈을 막는 신뢰의 증거, 정확한 타겟팅과 예약 편의성.
이 세 가지가 병원 플레이스 광고의 핵심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환자가 우리 병원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문을 열고 들어오기까지의 심리적인 여정을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플레이스를 환자 입장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답은 이미 그 안에 있을 겁니다.
혹시 지금 우리 병원 플레이스가 어느 수준인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156곳의 성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를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상승기획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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