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만 신환 507명 늘었어요."
(M 원장님)
"신환이 300% 뛰었습니다."
(C 원장님)
"환자가 너무 늘어서 직원을 더 뽑았어요."
(Y 원장님)
안녕하세요, 상승기획입니다.
저희는 성과가 없으면 전액 환불해 드리는 원칙으로 병의원 마케팅을 해온 곳입니다.
위에 적은 후기들, 보시고 "설마" 하는 생각 드셨을 겁니다.
저도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땐 비슷한 숫자를 보고 반신반의했으니까요.
오늘은 숫자 자랑을 하려는 게 아니라, 성형외과 마케팅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 원장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광고비는 매달 나가는데 효과를 체감 못 하시는 분, 이제 막 개원해서 방향을 못 잡으신 분, 예전만큼 신환이 안 들어와서 답답하신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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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 병원 주변부터 뜯어봐야 합니다
"어떤 광고를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우리 병원 주변 시장입니다.
반경 2~3km 안에 경쟁 병원이 몇 곳이나 있는지, 그 병원들이 어떤 진료를 전면에 내세우는지, 블로그와 플레이스 광고에서 계속 반복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반대로 아직 손대지 않은 진료 영역은 없는지, 그리고 우리 병원만의 강점과 주로 오시는 환자층은 누구인지.
이걸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고 광고부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원장님 병원의 강점과는 무관하게, 이미 다른 병원들이 선점한 키워드와 메시지 안에서 똑같이 경쟁하게 됩니다.
시장 조사는 참고용 자료가 아니라 전략을 세우는 출발점입니다.
여기를 건너뛰면 그다음부터는 전부 운에 맡기는 셈이 됩니다.

2. 플레이스와 블로그, 예쁘게 꾸미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병원 마케팅의 기본은 결국 플레이스와 블로그입니다.
이건 몇 년째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요즘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 순서를 보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검색을 하고, 블로그를 확인하고, 플레이스로 넘어가서 리뷰를 보고, 그다음에 문의합니다.
이 흐름 중 어느 하나라도 부실하면 환자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냥 이탈해 버립니다.
광고로 아무리 유입을 만들어도 소용없는 거죠.
플레이스는 환자가 "여기로 갈지 말지" 최종 결정을 내리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 이미지, 원장님 소개, 진료 분야, 리뷰, 영업시간 같은 정보가 한눈에 압축돼 있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조금 다릅니다. 여기는 신뢰를 쌓는 공간입니다.
환자가 겪는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고, 원장님이 치료를 어떤 기준으로 접근하는지 설명하고, 왜 다른 병원이 아니라 이 병원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곳이죠.
단순히 보기 좋게 꾸미는 게 아니라 환자의 의사결정을 실제로 도와주는 구조로 만들어야 제 역할을 합니다.

3. 결국 마지막엔 '이 원장님을 믿을 수 있는가'로 갈립니다
성형외과는 다른 진료과보다 유독 '의사' 자체를 먼저 보는 분야입니다.
시술도 같고 장비도 같고 가격도 비슷하다면, 환자는 결국 이렇게 묻습니다.
이 원장님은 어떤 기준으로 수술하시는 분일까, 이분께 맡겨도 괜찮을까.
이 질문에 답을 주는 게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거창하게 자기 자랑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환자를 주로 보시는지, 어떤 수술은 적극적으로 하고 어떤 수술은 신중하게 접근하시는지, 결과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이 블로그 글과 플레이스 소개, 상담 과정에서 일관되게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야 환자가 "이 병원은 기준이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 가격으로 경쟁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환자가 상담 오기 전부터 이미 신뢰를 갖고 오거든요.

속도보다 방향이 먼저입니다
병원 마케팅은 빨리 하는 게 중요한 분야가 아닙니다.
방향을 제대로 잡는 게 먼저입니다.
환자를 진료할 때도 정확한 진단이 먼저이듯이요.
시장 조사로 방향을 정하고, 플레이스와 블로그를 기본기로 다지고, 원장님만의 브랜딩을 쌓아가는 것.
이 세 가지만 놓치지 않아도 시행착오는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병원 광고는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병원의 방향성과 철학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걸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상승기획은 이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2024년 기준 156개 병의원 고객사의 평균 매출을 358% 끌어올렸습니다.
말보다는 성과로 증명해온 곳이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어떤 고민이든 끝까지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드리겠습니다.
병원 마케팅 성과 증명, 상승기획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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